재작년에 열심히 알바해서 샀던 갤럭시북 플렉스2 늦었지만 짧게 리뷰해 본다. 전면, 후면, 오픈 디자인 자체는 다른 노트북들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편이고 특이점은 없다.
다만 기능적으로 차이가 있다면 힌지가 360도로 돈다는 점, S펜이 내부에 탑재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삼각대 힌지가 360도로 접혀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나 실용성은 거의 없는 듯하다.
한 번도 이렇게 사용해 본 적이 없다. 테블릿 반으로 접게 되면 테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북 플렉스2가 있다면 갤럭시탭이 필요없을 것 같다. 이 상태에서 마우스가 호환돼서 정말 편하다.
(키보드는 스크린 키보드로 대체된다.) 테블릿 상태로는 자주 사용하고 있다.
S펜 S펜은 이런 식으로 탑재되어 있다. 에어 커맨더라고 해서 프리젠터의 기능을 수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마우스가 있기에 사용도는 ZERO에 가깝다. 총평으로 LG그램이라는 명작이 있는데 굳이 삼성 노트북을 살 필요는 없을 듯하다.
(저는 삼성을 ...
원문 링크 : [삼성 갤럭시북 플렉스2]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