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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 빵집 추천, 최영화빵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 빵집 추천, 최영화빵

동생이 경주에 놀러갔다 와서 최영화빵을 사왔다. 경주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와야 된다며 2박스나 사왔다.

최영화빵 솔직하게 리뷰해 본다. 최영화빵 포장지 최영화빵(1) 최영화빵(2) 동생이 사온 건 한박스에 10개가 들어있었다.

(ft. 한 박스 10,000원) 3대가 가업을 잇고 그 해수가 벌써 80년이 되었다니 장인 향기가 풀풀난다.

이쯤되면 빵을 산다기 보다는 그 노력과 시간을 산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제 맛 평가를 하자면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 단팥빵과 큰 차이점을 느끼진 못 했다.

그래도 차이가 좀 있다면 앙금부분에서 차이가 있는 듯했다. 앙금이 보통 시중에서 파는 단팥빵과 비교했을 때 훨씬 더 쫀쫀하고 진했다.

어르신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았다. 경주에 놀러갈 일이 있다면 부모님 선물로 사다 드리면 좋을 것 같다.

민슐랭: 최영화빵 황리단점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