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카페를 하나 고르라면 나는 당연히 공차를 고를 것이다. 거의 전 메뉴를 먹어 본 거 같다.
(가끔 창업도 생각한다.) (그만큼 좋아한다는 거겠지?)
공차에 대해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맛있는 음료를 추천해 본다. 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 단 게 땡길 때 브라운 슈가 시리즈만 한 게 없다.
찐득하지 않고 부드러운 달달함에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여기에 밀크폼까지 추가한다면 이게 아마 천상의 맛이 아닐까?
밀크폼을 추가했다면 층별로 마신 후 섞는 걸 추천한다. 단짠 단짠의 정석이다.
브라운 슈가 쥬얼리 스무디 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의 스무디 버전이다. 이거 또한 정말 맛있다.
밀크티와 큰 차이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스무디가 더 맛있는 거 같다. 공차 베스트3를 정한다면 1.
블랙 밀크티 2. 브라운 슈가 3.
타로 밀크티 이 정도가 될 거 같다. 단 게 땡긴다면 지금 바로 공차로 ~ 민슐랭: ...
원문 링크 : [공차 브라운 슈가 밀크티, 스무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