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운동 자체가 오래간만이다... 초등 방학전 등산 100회가 목표였는데, 때이른 장마로 70회에서 멈춰선지 거의 한달이 되어간다.
한번씩 헬스장 가긴 했는데 사실 몇 번 되지도 않을뿐더러, 등산하는것 만큼 운동이 되는것 같지가 않다 ㅠㅠ 팔다리가 저려오니 안갈수는 없고... ㅠㅠ 맥주먹고 막걸리먹고 건너뛰길 수차례 하고나서야 꾸역꾸역 몸을 일으켜 하루 다녀왔다.
천국의 계단 30분 올라주고나서 걷뛰 30분.. ㅎㅎ 체력이 좋아지긴 한건지 멈추지않고 20분이상 달리기(경보보다 약간 빠른것 같은 느낌의 느린...)가 가능해졌다.
기분이 살짝 좋은것 같다가도 건강한 돼지가 되어가고있는것 같아 씁쓸... 얇아지고 싶다......
오래간만에 저녁운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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