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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돌아오면

 여름이 돌아오면

여름이 돌아오면 / 송민선 감정소모 없이 말랑말랑했던 로맨스소설 그 시절 인소 읽는 기분이었다. 유치하지만 읽을만 했다.

마지막에 <끝> 하고 끝나는 것 까지 완벽하다. ㅋㅋ 남주에 차은우를 대입하면 좋다.

나 차은우 안 좋아하는데 차은우가 떠올랐다. 여주는 나임.

당연함. 내가 독자임(?)

읽으면서 중간중간 과몰입해서 코평수가 많이 커졌다 작아졌다 했다. 아 이거 왜 네이버 글감에 없어 ㅋㅋㅋ ㅜㅜ...

여름이 돌아오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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