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님의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발견한 15일간의 내적 글쓰기 챌린지에 참여하여,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남깁니다. '켈리 최' 회장님이 진행하는 동기부여 모닝콜 필사에 참여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상들을 접해보니, 일상에서 잠재의식이 자동적으로 작동하여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기에 무의식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관련 서적을 펼쳐 보았습니다. 정보를 접해보니, 의식보다 무의식의 힘이 훨씬 큼을 알 수 있었는데, 의식이 40에 에너지를 쓴다면, 무의식은 2,000의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무의식은 알아차리지 않아도 자동모드로 늘 모든 상황에서 작동되고 있다고 하네요. 실상 의식적으로 삶을 살아가기보다는 무의식에 의지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죠.
한데 무의식에 부정적 신념이 자리 잡게 되면, 그러한 방향으로 우리의 삶은 늘 향하고 있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에 전체 세포는 주기적으로 재생을 반복하는데, 부정적인 무의식이 자리 잡고 ...
원문 링크 : [내적 글쓰기-6일차] 무의식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