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님의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접한 15일간의 챌린지로, 경험했던 일을 토대로 이야기를 남깁니다. 연달아 시간에 쫓기는 상황을 맞이하다 보니, 발생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게 됩니다.
문제를 인식함으로 조금 더 나은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다만 해결까지의 시간 투자는 필요하겠죠.
근래의 여유롭지 못 한 상황으로 인하여, 여유로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다른 무엇보다, 여유롭지 못할 때 심신에 분명한 영향을 줍니다.
시야가 좁아지고 사고도 정체되고 육체적으로도 피로가 쌓이게 되는 좋지 못 한 상황을 겪게 됩니다. 단기적으로 마무리되는 문제라면, 잠깐 동안 여유 없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차원에서 지속 가능하려면, 여유 없이 가기는 매우 어려운 이야기 같습니다. 마음이 바쁠지언정,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면, 가끔은 멀리 가기 위해서 멈춰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나와 타인을 위해서요....
원문 링크 : [내적 글쓰기-9일차] 여유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