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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3] 동기부여 모닝콜

 [DAY-33]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워렌버핏'이 영상에 재등장 했습니다. 주제는 '투자 방법'에 관련한 내용이었습니다.

청중이 '워렌버핏'에게 묻습니다. 기업 투자 시 내재가치 측정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를요.

미래에 얼마나 현금을 가져다줄 수 있는 기업인지를 확인한다고 '워렌버핏'은 이야기합니다. 애널리스트의 추천이나 많은 거래량 혹은 차트의 생김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전합니다.

얼마나 벌 수 있는지?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얼마나 확신? 이 드는지를 반드시 고려해 봐야 한다고 '워렌버핏'은 이야기합니다.

위에 세 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명확한 답을 할 수 없는 기업들은 멀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답변이 너무 간결하면서도 명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세월 투자를 했으니 저리도 자신감 있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워렌버핏' 또한 과거에는 실패와 성공을 거듭했으리라고 봅니다.

과정을 통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투자도 누군가에 의존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