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3d를 보고왔어요. 사실 많이 보긴했었지만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끊어서보고 티비에서 조금 보고..해서 한번에 쭉 본적이 없었어요.
이번에는 한 번에 쭈욱 다봤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제가 재난영화를 정말 싫어하는데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그렇지만 3시간짜리 영화를 보고나니 역시나 지쳐요. 곧 3월이 오는데 하려고했던 것들을 빨리 해봐야겠어요.
세무사 마케팅 대행업체나 저나 글쓰는 방식은 어느정도 겹쳐요. '이렇게 써야한다' 라는 공식이라도 있는 것 처럼요.
물론 톤앤매너까지 통일되어있지는 않습니다. 먼저 제목인데요.
제목은 막 짓지 않고 기법에따라서 작성해요. 당연히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 할 만한 제목입니다.
어느정도 낚시, 어그로성이 가미되는 제목일 수 도 있어요. 우리에겐 읽히지 않는 잘 쓴 글보다 많이 읽히는 질 낮은글이 훨씬 좋으니까요.
그리고 서문, 본문, 마무리로 글의 3파트를 나눕니다. 서론에서는 페이지를 쉽게 이탈하지 못하게끔 심리학적 장치를 만들어요.
권...
원문 링크 : 세무사 마케팅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