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이 지나고 2023년이 왔습니다. 22년 성과가 처음 세웠던 목표치를 초과하긴했지만 그동안 눈이 높아져서인지 썩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저는 새해에 마케팅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볼생각이에요.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22년을 정리하다보니 작년 초겨울에 친구들과 갔던 음식점 사진이 나오네요. 반찬이 이렇게 많이나오는 곳은 처음이라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신규개업한 세무사는 로드방문손님을 간절히 기다려요. 사실 전 지금도 그래요.
기장상담손님이 오시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방문상담까지 이어지면 수임할 확률이 높으니까요.
못해도 50%이상은 될거에요. 처음엔 모든 세무사가 이렇게 로드손님을 반길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수임한 고객은 아니지만 전화문의가 왔습니다.
제가 응대한 건 아니고 직원이 응대를 했는데요, 이번에 사업장을 오픈하려고 인테리어 공사중인데 기본사항과 각종 감면, 공제등에 대해 여쭤보셨어요. 본인이 궁금했던 걸 묻고...
원문 링크 : 경험 해 본 사람만 아는 글의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