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예정일보다 약 열흘정도 늦어지면서 컨디션에 망조가 들었다. 지금도 너무 피곤한 상태… 이지만 블로그 쓰고싶은 것들(써야할 것X.
아무도 나를 강제하지 않았다.)이 쌓여만가서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 먹으면서 컴퓨터 앞을 지키고있다. 힘내보자 스리슬이~~~ 09.09. 21세기 희대의 패션테러범.
이슬. 인정합니다~ 여전히 다리가 많이 아팠고, 결국엔 한의원에 두번이나 다녀온 주간이었다.
한의원에 다녀와서도 계속 다리가 뭉쳐서 폼롤러를 하고있다. 내가 하도 휴대폰을 잡고 있어 솜이가 심심할때는 저렇게 내 배 위를 꾸욱 누르며 칭얼거린다.
짜증내는 너의 모습… 귀여워…^^ 09.10. 9일은 호와의 기념일이었다. 7주년을 기념하며 함께 읍에서 참치에 사케를 나눠먹고 차를 두고 택시를타고 귀가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읍에 다녀왔다.
뚜벅이 시절 솜이와 자주 사용하던 가방을 꺼내와 함께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타니 감회가 새로웠다. 뚜벅이는 뚜벅이의 갬성이 있지!
그래도 너무 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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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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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애나7기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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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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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일상포토덤프. ~0915까지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