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솜 견생 12개월차에요!
이제 딱 1년을 채운 5kg 미니비숑이랍니다 :) 비숑 솜블리라고 해요 제가 꼬꼬마 애기시절에 울 짝은언니가 나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사랑받는 막둥이가 되었어요 :-) 울언니들이 하도 '곤쥬야' '곤쥬야' 해서 내이름이 '곤쥬'인지 '솜뭉치'인지 '쌀밥'인지 헷갈릴 때가 있었지만, 이제는 뭐라고 불러도 찰떡같이 다 알아먹는답니다 :) 올망졸망 아기 강아지 시절 사진을 몇 장 더 가지고 왔어요 비숑 솜공주님, 배냇미용 전 소환 나는 힘쎈 파워 멍멍이다! 꼬꼬마 시절에 흰둥이 인형을 엄청 좋아했어요.
으르렁거리면서 흰둥이랑 노는게 나의 취미였죠! 우리는 외동 강아지들이라 잘 통하거든요 헤헷 :) 강아지 냄새가 안나네?
큰언니와 함께 처음으로 카페에 갔던 날! 킁킁, 넌 누구니?
저 정말 조그맣죠? 저도 컵만 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울 엄마가 뚠뚜니 라고 하지만... 이날은 제가 아파서 동물 병원에 갔던 날인데, 울 언니들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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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비숑
원문 링크 : 아기 강아지 솜, 배냇미용 전 꼬꼬마 비숑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