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미용 망함 네모 할아버지 돼버린 11개월 강아지… 오늘은 속상한 마음이 담긴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솜이 미용 사건으로 인해 한동안 엄청 마음 상했던 이야기를 꺼내려고 한다.
<첫번째 미용실 _솜사탕> 11개월 비숑 솜이는 배냇미용까지 합해서 지금까지 미용을 딱 3번 했다. 배냇미용은 생후 5개월 차에 했고, 배냇미용인 만큼 스트레스 받지 않게 간단하게 털을 정리하는 것으로 끝냈다.
<첫번째 미용실 일주일차_ 세젤귀> 그다음으로 생후 8개월 차에 처음으로 미용을 했다. 첫번째 미용실은 솜이를 훨씬 예쁘고 깜찍하게 만들어주셨다.
예쁘게 된 것뿐만 아니라, 하나도 다치지도 않았기에 감사한 마음이다. 사진만 봐도 너무 귀염 뽀짝한 울 아가- 너무너무 귀엽잖아 사랑스럽잖아 :) 지나가는 사람들이 솜이 보고 깜놀!
공원에서 너무 귀엽다고 가까이 다가와서 쳐다보고 갈 정도로, 실물은 美친듯이 귀여웠다. <흰돌고래 벨루가> 앙 다문 까만 입쯀!
흰돌고래, 벨루가 닮았어 :) 찰칵찰칵!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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