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울 내용은 잠재함수, 포텐셜 함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리 말하자면 전자기학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이전의 전자기학에서 우리는 벡터 자기퍼텐셜(vector magnetic potential) A 벡터를 정의한 적이 있습니다. 왜 정의했었는지 간단 복습해볼까요?
우리는 B를 구하고 싶은데 B는 구하기 상당히 어려웠단 말이죠. 그런데 반면에 벡터 포텐셜 A라는 걸 정의하면 훨씬 구하기가 쉬웠고, A를 먼저 구하고 B로 넘어가기 위해서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변하는 Time-varying case 에 대해서 우리가 맥스웰 방정식을 완성했으니, 그거에 맞춰서 시간이 변하는 필드에서는 벡터 포텐셜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쭉 확인하는 과정이 오늘의 주 내용입니다. 이게 왜 하는지, 개념적으로는 이해가 쉽게쉽게 가는데 이게 수학적 기법이 상당히 어려워요.
엄청 어렵긴 한데, 우리가 이걸 왜 하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겠죠? 수식적으로 복잡하지만 한 번 유도해보겠습니다.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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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잠재함수(Potential Fun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