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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티타늄 그린 자급제 개봉 언박싱 리뷰 혹은 후기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티타늄 그린 자급제 개봉 언박싱 리뷰 혹은 후기

쓰고 있던 갤럭시 노트 10+가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있어서 최신 폰 하나 질렀다. 가격 보면 질렀다기보단 뽑았다가 맞는 거 같다.

통신사도 헬지 유플러스 지옥 같은 망에 갇혀서 산에 갈 때마다 잘 안 터지고 특정 장소에 가도 안 터지고 카메라 상태 박살 난 수준이고 폰 기능 점점 느려지고 이런저런 불편이 교차해서 그냥 하나 뽑았다. 자급제로 구매했고 내일 당장 SK 대리점 가서 개통할 것이며 내일은 마침내 5년 동안 날 괴롭혔던 헬지에서 해방되는 아주 기념적인 날일 것.

(지니 뮤직 혜택 문제로도 뒷통수 이슈가 있었응) 사실 작년에 약정 끝났는데 귀찮아서 안 옮겼었다. Samsung Galaxy S23 Ultra 오늘 사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갤럭시 s24 울트라 512기가 사양에 색깔 아무거나 가장 빠르게 살 수 있는 방법으로 구매했다.

티타늄 그린이던데 그린이든 퍼플이든 핫핑크든 전혀 관심 없다. 어차피 케이스 씌우고 평생 볼일 없고 핸드폰의 색상은 안 중요하다.

난 매장에...

# 갤럭시s24울트라 # 울트라그린 # 티타늄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