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류를 살면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곳이 군 입대할 때 306보충대 앞에서 엄마랑 먹었던 갈비찜이었고 그다음은 이곳 자박갈비 구미 시청점이다. 개취라거나 그런 거 없이 그냥 누가 먹어도 맛있다고 할만한 구미맛집이다.
그럼 리뷰를 시작하자. 입구부터 심상치 않았어 밤에 보면 달에 무슨 효과가 생기려나 인테리어가 뭔가 고급스럽잖아 그래서 같이 온 일행한테 여기는 귀족들이 오는 곳이냐고 설레발치면서 들어갔어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야 '우리 한식 잘합니다' 라고 말하는 듯한 인테리어 인테리어 되게 고급지면서도 편하지 않아?
나무나무하면서 전골류가 궁금하더라고 산삼 자박갈비 대하 자박갈비 자박갈비 이렇게 있는데 대하 자박갈비 주문했어 소짜 45000원짜리 그리고 대박세트라는 게 있는데 파스타 육회 새우튀김 호박전 이게 만오천원이야 납득이 안 갈 만큼 저렴하지 않아? 육회를 주문하고 싶어도 오천원 더 내면 전이랑 파스타랑 새우튀김을 주니까 시켜볼 만한 거 같애 이걸로 주문했어 이거 이름 까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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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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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복개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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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송정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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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