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1998년 7월 19일 울산 남구 산산동 현대 백화점 59세 김영세씨와 그의 아들 초등학생 6학년의 12세 김용민군이 방문했다. 두 부자는 요구르트를 사고 같은 층에 있던 샌드위치 가게에 들렸는데 샌드위치를 먹으며 아빠 김씨가 준 요구르트(딸기우유)를 마신 용민군은 구역질을 한 후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곧바로 응급실로 향한다.
그리고 22일, 병원에서 혼수상태로 치료를 받던 용민군은 55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부검 결과 용민군의 폐와 위장은 녹색으로 변해있었고 폐출혈 증세도 있었다.
사인은 고독성 진드기 살충제의 농약이 들어가있던 것. 포스파미돈 성분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포스파미돈은 사람이 아주 소량만 먹어도 사망할 확률이 높은 농약이며 현재는 판매하지 않는다.
수사 과정 당일 유통되었던 해당 제품은 총 8000팩이 조금 넘는다. 요구르트라고 돼있지만 정확히는 우유팩에 담긴 요구르트 제품이며 경찰은 8000개 넘는 제품들을 전부 회수하여 확인해봤으나 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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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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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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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원문 링크 : 울산 요구르트 독살 살인 사건 (아빠가 아들 죽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