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구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더 저장해놓은 식당이나 호텔 포스팅이 있었지만 쓰다보니 부정적인 글일 수 있어서 구글에만 간략하게 남길 예정입니다.
동강에 주차했던 차를 타고 가오슝으로 떠납니다. 한국인 분들에게 가오슝은 사실 접근성이 좋죠, 공항도 있고요, 놀거리와 먹거리, 볼거리가 좋습니다.
호텔도 여러군데 있지만 개인적으로 괜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가오슝 그랜드 호텔, 원산대반점 입니다.
청칭후 호반에 자리한 더 그랜드 호텔 가오슝은 타이완에서 유일하게 청칭후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광대한 녹음과 녹지 공간 및 독특한 건축 스타일에는 서구식 건축의 웅장함과 동양 고전 예술의 아름다움이 응축되어 있어, 마치 장원 속 성안에 있는 것과 같은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The Grand Hotel Kaohsiung 대만에서 그랜드호텔(원산대반점)은 꽤 역사가 싶은 호텔인데요, 가오슝은 잘 모르겠는데 원산대반...
원문 링크 : 대만 가오슝 여행, 가오슝 그랜드 호텔 조식 포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