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만의 타이베이에서 조카와 함께 여행중인데요, 애가 고질라의 심한 덕후라서 이런 곳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습하고 따갑게 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시간에는 또 시원한 카페에 가야겠죠 카페 앞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 근데 대만에서는 오리도 정말 많이 키우기도 하고, 같이 일하기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카페는 자칫 잘못하면 지나갈 뻔한 숨겨진 느낌입니다.
대만 뉴 타이베이 시티에 있는 고질라 카페 입니다. 겉 모습은 일본같은 느낌이 살짝 있는 정도?
영업시간은 11:30분 부터 18:00 까지입니다. 주말은 11:00분 부터 20:00 네요.
입구부터 고질라 대피소라고 적혀 있는 게 범상치 않습니다. 고질라의 진심이 느껴지는 사장님의 대피소로 들어가볼게요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있는 큰 고질라입니다.
거의 크기가 조카보다 살짝 작은정도? 여기 계신 사장님은 털을 다듬으면서 반겨주시더라고요.
신기하게 대만에서 오리가 일하는 거 벌써 두 번째 봅니다. 카페의 전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