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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여행, 맛있고 재밌었던 스린야시장 후기

 대만 타이베이 여행, 맛있고 재밌었던 스린야시장 후기

베트남 호치민에서 대만 타이베이로 이동했습니다. 첫 날은 거의 뻗어서 잠을 잤던 것 같고 이 날은 양명산의 아메리칸 빌리지를 갔다가..

양명산에 유명하다는 꽃시계를 봤는데 오는 길에 본 주변의 웅장한 풍경이 더 좋더라고요. 다시 내려가다보니 이런 유황온천 마을도 보고..

날씨는 베트남보다 더 습하고 더운 것 같습니다. 구경할 만큼 하고 스린 야시장에 도착했습니다.

렌트카를 타고 도착했기 때문에 주차장으로 고, 주차장은 엄청 크진 않아서 주말에 주차하시면 고생 좀 하실 듯 합니다. 계산은 저런 노란 기계 찾으시면 편합니다.

알고보니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이 되더라고요. 주차비는 1시간에 40 대만달러인데 2시간이면 50..

이런식으로 10원씩 부가 요금이 붙습니다. 저희가 주차했던 곳은 지하 2층이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야시장입니다.

제가 옛날에 왔던 야시장 느낌하고 사뭇 다르네요 이건 지하 1층 푸드존의 영업 시간인 것 같은데 전 이 때까지도 푸드존이 뭔지 몰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