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소도시 타이중의 OLAH올라 포시텔입니다. 가격대비 꽤 괜찮은 곳이었던 것 같은데요, 포시텔의 뜻은 대략적으로 "고급스러운 호스텔" 이라고 하는데 벌써 궁금해집니다.
입구입니다. 외부가 화려하진 않습니다.
깔끔하고 요즘 힙한 스타일로 되어있어요. 앞에는 자전거 주차장이 있고요, 시내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게 자전거도 대여 가능한 것 같아요.
로비에는 다양한 의자와 테이블이 있고요. 여기에서 노트북 작업도 가능하고, 음료도 주문해 먹을 수 있습니다.
체크인 장소에는 여러가지 굿즈도 팔고요, 시간이 늦으면 기계로도 체크인이 가능한가봐요. 저희는 3층으로 배정되어 카드를 찍고 방으로 가보겠습니다.
문을 열면 보이는 침대 뷰 입니다. 작은 테이블도 하나 보이네요.
커튼을 젖히면.. 벽이 있었습니다.
예약한 사진으로 봐서는 채광이 좋았는데 아쉽게도 빛이 들어오는 방은 아니더라고요. 침대는 방의 2/3를 차지할만큼 큼지막합니다.
베개 2개와 작은 베개 2개를 제공하고요, 화장실은 깔끔하고...
원문 링크 : 타이중 여행 숙소 OLAH 포시텔, 조식 포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