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에 들어가보면 우라이 퍼즈 랜디스 리조트의 온천 체험이 120분에 12만원 정도인데요, 조카가 물놀이를 좋아하니 또 가보게 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니 Wulai 글자가 보이는군요 날씨가 살짝 흐려지는데 오히려 그늘지고 좋습니다.
저희는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와서 바로 이 풍경이네요. 온천 숙소다운 분위기를 벌써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라이 퍼즈 랜디스는 유황이 아니고 탄산 온천이라 냄새도 안나고 부들부들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검증받은 온천이라는 인증서도 있네요.
이번에는 숙박이 아니라 온천체험이지만 탄산온천이라 자오시랑 비교해볼수도 있겠습니다. 약간 바깥쪽에는 카페도 하나 있고요, 커피랑 디저트류를 파는 곳 같았습니다.
내부는 넓고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이더라고요. 리조트 자체가 일본 분위기도 나고, 밖에 보이는 나무나 강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저희는 지하로 안내받았고요, 2인에 12만원 정도의 테마방이었습니다. 4층까지 있는데 아마도 숙박하는 객실이겠죠? 복도의 분위기는 살...
원문 링크 : 대만 여행, 우라이 퍼즈 란디스 리조트 온천 체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