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가오슝입니다. 공항도 있어서 여행하기 편하죠 요즘같이 소도시 여행이 뜰 때 가기 좋은 곳입니다.
여행에는 기본적으로 볼거리도 있지만 먹거리가 빠져서는 안되잖아요? 입구를 안찍었는데 대만식 포차, 르어차오 집 입니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온갖 메뉴가 있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게 형성되어 있어서 남녀보소 저녁 식사 장소로 제격이에요. 저희는 오전의 더위에 지쳤기 때문에 일단 18일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18일 맥주는 생산 후 딱 18일만 먹을 수 있는 맥주라 맥주 회전률이 좋은 곳에만 있습니다.
보이면 한 번 드셔보세요. 맥주의 탄산감이나 쓴맛보다 굉장히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입니다.
시원하게 한 잔으로 시작하면 그만한 스타트가 없죠 18일 맥주가 없다 하면 버드와이저 슈프림도 괜찮습니다. 큰 메뉴판 이외에도 작은 곳에 추천메뉴가 있어보입니다 저희는 일단 여러가지 메뉴를 주문했고요.
첫 번째로 나온 건 수련 볶음, 쉐리엔입니다. 저랑 와이프의 최애 야채볶음이죠.
맛있습니다 안에 들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