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 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원입니다. 장제스가 대만으로 넘어올 때 가져온 보물이 많은 걸로 유명하죠 역사적 이야기를 가볍게나마 알면 꽤 흥미로운 박물관입니다.
주차장 길인데 나무로 둘러쌓인 분위기가 좋아서 한 컷 근데 자리가 없어서 바로 앞에 큰 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대만은 주차장에 가림막이 거의 없어서 차가 찜통이 되는 건 렌트카가 감수해야합니다..
넓은 길을 지나고 나면 저기 박물관이 보입니다. 이번 대만 여행에서는 날씨가 더운 게 제일 힘드네요. klook에서 구매한 표를 가지고 QR를 찍어 들어가면 됩니다.
몇 가지 찍은 사진들을 공유드려 볼게요. 옥으로 만든 것 같은 물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보물들을 다 챙겨 왔을까요. 장제스는 원래 중국 전통 문화에 애착이 많았다고 합니다.
중일전쟁의 급박함 속에서도 유물을 챙긴 것, 그리고 중화문명부흥운동 같은 것을 보면 자부심이 보이죠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색감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단순히 오래됐다 라...
원문 링크 : 대만 타이베이 여행, 타이완 국립고궁박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