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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여행, 어색하지만 어설프진 않은 철판요리 軒妮士鐵板料理

 대만 타이베이 여행, 어색하지만 어설프진 않은 철판요리 軒妮士鐵板料理

타이베이에 있는 철판요리집 軒妮士鐵板料理 입니다. 사실 여기 위치가 임가화원, 소반 베이커리가 각각 걸어서 15분 정도의 거리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밥을 먹고 펑리수를 사겠다! 했으나..

안타깝게도 먹고나니 소반이 문을 닫았다는 슬픈 이야기.. [포토뉴스] 철판요리 전문점 ‘카렌’ 부산 첫 개점 원래 대만 철판요리하면 카렌이 유명한데요, 전 먹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여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쨌든 여기를 소개드리자면, 제가 외부를 너무 대충 찍긴했는데 입구가 빨간색이라 잘 보이는 편입니다. 안에 들어가니 살아있는 랍스터들이 보이네요.

점심시간 좀 지나서인지 셰프님은 한 분이 계시고요, 이거는 나오면서 찍은거라 손님이 없는데 저희 옆의 손님까지 한 분이서 다 하셨습니다. 신기하게 한켠에 길게 셀프코너가 있더라고요.

셀프코너에는 가볍게 루러우판도 먹을 수 있었고, 식빵과 아이스크림, 슬러쉬, 음료같은 게 있었습니다. 메뉴판은 밑에 영어로도 적혀있어서 주문하기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