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나가는 전기세 25만원, 정부가 대신 내줍니다.! 요즘 물가도 오르고,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죠?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에 이어 2026년 '소상공인 고용안정 바우처' 신청이 2.12.(목)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조건만 맞으면 최대 25만원을 카드로 지원받아, 전기 요금, 4대 보험료 등과 같은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입니다. 지금부터 지원 대상부터 신청 방법까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1] 경영안정 바우처란?
사장님이 내야 할 고정비용(공과금, 4대 보험료 등)을 나라에서 대신 내주는 25만원 짜리 쿠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장님이 평소 자주 쓰시는 신용카드로 바우처를 등록해두면, 공과금 또는 보험료를 결제할 때 그 금액만큼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2]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아래 2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됩니다. 1️ 매출액 기준 2025년 연 매출액이 0원 초과 ~ 1억 400만원 미만 2️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