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러너의 포트폴리오이다. 장투 포트폴리오이며, 평가금액 기준임을 미리 밝혀둔다.
국내와 해외 비중, 그리고 현금 어리버리하게 기준도 원칙도 없이 국내 장에서 놀다가, 해외(미국)으로 비중을 옮겨타고 있다.(거의) 국내 비중이 16% 가까이 되지만, 사실 국내 상장 미국 ETF 투자를 빼면, 실질적으로 10% 수준이다.
애초에 국내와 미국을 적절한 비중으로 병행투자 하려고 했으나,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현금 비중은 대략 24% 수준이다.
계속 강조하겠지만, 스스로의 매매 원칙을 기계적으로 지키면서 적절한 현금 비중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현금은, 산소와 같다.
이번 하락장에서 더욱 처절하게 느끼고 있다. 종목별 비중 셀트리온 : 애증의 셀트리온.
이미 투자 원금과 100% 수익은 현금화 했기 때문에 부담은 없다.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합병까지는 보려한다.
삼성전자 : 많이 올라왔다. 곧, 매도 예정 SK(주) : 하아...
팔랑귀 시절 매수했던. 팔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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