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의 경제적 자유와 건강한 자유를 응원하는, 초심을 잃지않을 소심한 러너입니다. 23년 TQQQ 오십불 기원 오백키로 달리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소심한 러너이기도 합니다. 꾸준히 달려보기로 마음을 먹은 후 생긴 버킷리스트가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외국인들 처럼 선글라스를 끼고 작은 물통을 들고 노래를 들으며, 여유롭게 달려 보는 것 입니다. 발리 여행중인 일주일 중 무려 두번이나 달리기를 했네요.
한국에 있을 때는 평일에는 수영을 하기 때문에 달리기의 목표를 주1회로 정했습미다만, 멀리 나와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 다한 것 맞나요 - 뛰어보기로 합니다. (말 그대로 흉내만 내어 보았습니다.)
제가 봐왔던 비슷한 복장을 하고 일찍 일어나 달려보았습니다. 이렇게 버킷리스트 하나는 해결을 했습니다.
하지만, 똑같이 달리기를 하면서도 너무나 다름을 느꼈습니다. 맞은편에서 달려오는 러너들은 열명중 대여섯은 제게 사인을 줍니다.
눈을 찡긋하던, 헬로우 말을 건네던, 손을 가볍게 ...
#
건강
#
건강한지유
#
달리기
#
러닝
#
발리
#
발리러닝
#
발리에서달리기
원문 링크 : [러닝일기] 발리에서의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