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않을 소심한 러너입니다-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실 '단리'와 '복리'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려 합니다. 결국, 복리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되겠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단리 : 일정한 시기에 오로지 원금에 대해서만 약정한 이율을 적용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 이때 발생하는 이자는 원금에 합산되지 않기 때문에 이자에 대한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 백과 '이자에 대한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가 핵심입니다.
연 5%의 적금에 1000원을 넣었습니다. 1년 뒤 5%의 이자가 발생하여 1050원이 되었습니다.(원금 1000원에 대한 5%) 2년 뒤 5%의 이자가 발생하여 1100원이 되었습니다.
(원금 1000원에 대한 5%) 복리 : 리란 중복된다는 뜻의 한자어 복(復)과 이자를 의미하는 리(利)가 합쳐진 단어로서 말 그대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원금과 이자가 재투자된다.
네이버 지식 백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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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단리와 복리] 시간의 마술 그리고 복리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