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의 건강한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응원하는, 초심을 잃지 않을 소심한 러너입니다. 발리 여행 중인 소심한 러너를 포함한 10명의 가족들이 관광을 할 때는 예약해둔 현지인 가이드와 동행을 합니다.
발리에서는 현지인이 아니면 가이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현지인인데, 한국말을 정말 잘합니다. 상부상조같은 사자성어는 물론이고 킹받는다같은 최신(?)
유행어도 놀라울 정도로 자연스럽게 구사합니다. 2002년 월드컵을 보고 무작정 공부하기 시작한 한국어는 지금처럼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매우 적었기 때문에 아주 힘들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학원을 다녔는데 그 마저도 너무 비싸서 3개월만 다니고 스스로 공부했는데, 우연히 구한 조용필의 음반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발리에서 생긴 일’ 이라는 드라마가 히트하면서 한국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그간 공부하며 꾸준히 준비한 한국어 덕분에 재미를 많이 보았다네요.(가이드의 말을 빌자면.)
노력의 힘을 경험한...
#
경제적자유
#
꾸준히
#
노력
#
노력의힘
#
누구나
#
초심
원문 링크 : [노력의결과] 발리에서 생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