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러분들이 리모델링, 인테리어 등 집 꾸미기를 할 때 가장 힘을 주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저희는 거실이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대화도 하고 각자의 취미, 독서, 공부도 할 수 있는 다정다정하고 화목한 공간을 가구와 조명등으로 따뜻하게 꾸며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온 가족이 가정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 횟수는 줄어 들수 밖에 없기에 꾸미기 라는 인위적인 방법으로 유도를 하였습니다.
거실장, 거실테이블 결혼 후 줄곧 TV 없는 거실에서 생활을 했기에 우리 가족에게는 익숙한 환경이었고, 아이들도 어려서 부터 자연스럽게 미디어 시청하는 시간에 책과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TV없는 거실 인테리어 꾸미기를 하면서 TV가 놓여야 할 자리에는 책장형 거실장 맞춤제작을 하였고, 소파 대신 거실테이블 배치하였는데 좌탁이나 다이닝 소파 형태가 아닌 우드슬랩 원목테이블을 거실에 놓았습니다.
사실 이지점에서 고민의 고민을 한 내용이 있습니다. 지인 집들이 방문했을 때...
원문 링크 : TV없는 거실 인테리어(거실장, 거실테이블 우드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