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가 드디어 날개짓을 하며 정상으로 날고 있습니다. 이강인선수 파리생제르망 이적을 코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구단과의 계약을 모두 마친 상태이고 발표만 남은 시점입니다. 파리 생제르망을 지난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우승으로 이끌었던 그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을 해임하고 스페인출신 루이스 엔리케로 교체를 한다고 합니다.
사실 PSG는 대부분의 축구팬들이 잘 알듯이 네이마르, 메시, 음바페, 하키미, 마르퀴뇨스, 라모스 등 월드클래스 초호화 멤버로 구성된 팀으로 우승을 안하면 오히려 이상 팀이라 생각 할 정도 였죠. 승점 85점으로 RC랑스의 막판 추격으로 승점 1점 차로 간신히 우승을 했고, 특히 PSG가 월클 멤버를 끌어 모았던 이유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기 위함이었을 것인데 16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1,2차전 0대3으로 완패를 했죠.
갈티에 감독을 사실상 경질을 한 PSG는 후임으로 루이스 앤리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전해지는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