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뮌이라고 들어 보신적이 있나요? 축덕, 축구팬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일반 팬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FC 바이에른 뮌헨 이 3개의 클럽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면 왜 이들만 따로 분류하여 레바뮌이라 부를까요?
그 이유는 21세기 2010년 부터 가장 강력하고 뛰어난 성적과 전력을 갖추면서 트로피도 많이 거머쥔 클럽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일반적인 팬들은 예전 박지성 선수가 뛰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에 더 익숙하지만 과거 세계 4대 리그를 꼽자면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독일의 분데스리그,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그리고 이탈리아의 세리에가 있습니다.
하나 더 넣는다면 프랑스의 리그앙이 있겠네요... 위 리그에 속해있는 팀들 중 특히 레바뮌은 2010년대 뿐 아니라 100여년 클럽 역사적으로 대단한 성과와 업적, 결과를 낸 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단적인 예가 유럽 클럽 대항전 챔피언 중의 챔피언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횟수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