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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김대호 아나운서 주말일상(집주소, 만화책 귀멸의 칼날)

 혼자사는 김대호 아나운서 주말일상(집주소, 만화책 귀멸의 칼날)

요즘 찐팬이 되어 버린 김대호 아나운서. 그의 주말일상은 어떨까요?

나혼산에 첫 출연 했을 때 모습들로 재구성해 봅니다. 애착바지, 애착남방, 애착티셔츠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김대호에게는 하나씩 구비가 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즐겨 입는 옷이 있다.

더 쉽게 말하면 그에게 옷이란 추울 때 또는 더울 때를 위한 것입니다. 잠옷바지가 외출복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그 바지가 바로 제일 좋아하는 바지. 애착바지가 되는 것입니다.

시원한 날에는 집에서 입던 바지 그냥 입고 밖으로 나가면 되는 것. 이 또한 기안84 닮은 모습.

입던 옷만 입게 되지 않냐는 기안84의 질문에 "저도 그래요"라고 화답하는 김대호. 냄새만 크게 나지 않으면 입으면 된다는 자연인 김대호.

주말일상은 그의 애착바지, 최애바지를 입고 일단 걷습니다. 걸으며 꽃들과 대화를 하고 나무를 만지는 등 기본적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교감을 하는 친환경 아나운서입니다.

대한민구 최초 ECO 아나운서 되겠습니다. 우리의 김대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