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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3] 햇살과 함께한 8월 결산

 [2025-23] 햇살과 함께한 8월 결산

오랜만에 찔려서 써보는 8월 결산. 아니.

일상 글 게을러진 거 아니냐고? 저도 나름 업무 관련된 글을 썼습니다만(?)

일상을 게으르게 산 것 아닙니다.... 엄마와 아들 엄마랑 한 달 동안 야무지게 데이트해버리기~ 엄마랑 맛있는 거 먹고 카페 가는 게 나름 행복이에요.

아빠 밖에서 밥 먹고 온다고 해서 퇴근 후에 엄마랑 간 생면 파스타 맛집!! 스파게티 소스가 내 취향 저격이고 면이 아주 식감 베스트 (맛 표현은 짤로 대체합니다.)

이여사랑 카페도 야무지게 가주고요. 저도 나름 한 수다합니다.

퇴근하고 찾은 카페에요. 카페에서 재밌게 떠들었는데 서빙하시는 분이 계속 통화만 하시고 손님 신경을 1도 안 쓰셨음...

사람 붐비는 핫플레이스 카페도 가줬음. 원두 끝 맛이 보통 쓰기만 한데 여기는 원두 끝 맛이 부드럽고 은은했음.

텐동도 이여사랑 맛있게 냠냠~ 그렇게 한 달 동안 엄마와 데이트 마무리. 아빠와 아들만 있는 게 아닙니다.

엄마와 아들도 있어요 ㅋㅋ 엄마랑 한 달 동안 재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