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고유한 다양한 맛이있다. 그래서 그 날의 분위기에 따라서 음식으로 소박한 행복을 채울 수 있다.
요리를 하면 내가 원하는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내어줌으로써 이여사, 아빠, 형이 행복할 수 있다. 그럼!
요리조리한 일상 START~ Wed, 2025.04.16 아침 조깅 완료. 조깅 70% 걷기 30% 유지.
총거리 : 4.19KM 평균 페이스 : 6'59" 조깅할수록 호흡과 무릎 움직임이 좋아짐을 느꼈다. 미국도 정신없다.
관세 정책이 일주일도 아니고 하루마다 바뀌니 ; 수출로 먹고사는 사업가들은 풍비박산이다. 환율이 5% 왔다 갔다 하는 게 말이 되는 건가(?)
관세정책도 너무 불안정하다… 이여사, 아버지랑 밭에 옴. 오자마자 부추를 수확했다.
오이소박이 만들어 먹으려고 많이 뜯었다. 이여사랑 같이 부추 손질을 했다. 1시간 동안 풀을 멨다.
칡뿌리가 엄청 자라서 밭에 있는 나무로 올라탔다. 칡 번식력이 진짜 어마어마하네… 끊어도 끊어도 끝이 없다.
아버지는 농약을 치셨다....
원문 링크 : [2025-10] 요리조리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