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개봉한 영화 그랑블루는 프리 다이버들의 진심 어린 우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엔조 마요르카 (Enzo Majorca)와 자크 마욜(Jacques Mayol) 실제 인물들을 모델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감독은 뤽 베송입니다 뤽 베송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불리는 레옹의 주인공 장 르노, 가 엔조 역을 맡았고 자크 역은 섹시 가이 쟝 마르 바,였습니다 영화 그랑블루에서 두 번 인가 하얀색의 파스타를 먹는 장면이 있습니다 명장면도 아니고 특별한 대사가 있는 것도 아닌데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까지 여러 사람이 기억하고 이야기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유가 뭘까 " 생각해 봤습니다 당시엔 하얀색의 파스타가 드물 때라 문화 충격이었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합니다 파스타 하면 빨간 색의 토마토 소스가 대세였으니까요 다른 이유는 우리가 걸음마를 떼기 전 하얀 국수를 사방에 흘리고 먹던 기억이 무의식중에 깔려 있다가 영화속 비슷한 국수를 보자 반응 했을 수 있겠죠 아니면 가장 원초적이고 현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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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봉골레 스파게티와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