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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소바소믈리에! 온메밀국수 vs 카케소바, 어느 것을 먹나요? (ft. 메밀감별사)

 당신은 소바소믈리에! 온메밀국수 vs 카케소바, 어느 것을 먹나요? (ft. 메밀감별사)

당신은 소바소믈리에! 온메밀국수 vs 카케소바, 어느 것을 먹나요?

(ft. 메밀감별사) 여러분들은 이미 메밀 함량을 감별하신 줄 아는데 그 사실을 이유를 아시나요?

국내에 온메밀국수를 파는 곳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기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기존에 맛있게 하는 곳도 온메밀국수의 인기가 없으니 점점 줄어들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인지요.

메밀 하면 여름, 여름 하면 냉면 이란 공식의 성립으로 따듯한 국물의 메밀면에 인기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메밀은 차가운 성질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기에 딱 좋은 음식입니다. 메밀의 제철은 아시다시피 가을이지만 요즘에는 여름 메밀도 나오고 있습니다.

풍미와 향이 조금 다르지만 여름과 겨울 햇 것을 먹는다는 것이 고맙기만 합니다. 국내 온메밀국수의 육수는 멸치나 고기를 사용해서 만드는 곳이 많은 것 같은데요 일본에서는 가쓰오부시 육수를 이용한 카케소바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고명으로 고기나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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