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현 나가노 토가쿠시소바, 일본 3대소바! (ft.
영화 대무가) 오늘은 계속 소개해 드린 일본 3대소바 마지막 날입니다. 한 88대 소바면 어땠을까요?
포스팅하기 편하고 꿀일 텐데 말이죠. 3대 소바 마지막 이야기는 토카쿠산 기슭에 있던 토가쿠시 마을(戸隠村)이 주인공입니다. 현재는 나가노시에 편입되어 마을은 없어졌지만 토가쿠시소바는 일본 3대 소바로 남아 유명세를 치르고 있습니다.
노포가 즐비한 곳! 앞서 포스팅한 300년이 넘은 쿠루마야 소바집도 나가노에 있는데요 메밀에 관한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역입니다.
옛날 신슈소바 라는 타이틀은 소바가 맛있다는 말과 동의어로 메밀의 산지였고 집결지였다고 합니다. 나가노현은 소바유를 마시기 시작한 고장으로도 유명한데요 여기에서 시작된 국수물 마시는 방법이 에도(현 도쿄)에 전해져 많은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는 현재까지 남아 소바를 먹은 후 남은 쯔유에 소바유를 섞어 마시거나 하는 방법으로 정착되었습니다.
토가쿠시 소바(戸隠蕎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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