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훈련소에서 썼던 기행문 ※본 기행문은 2017년경에 쓴 것으로, 실제 여행은 2016~2017 사이 겨울에 있었던 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이라는 공간은 매우 현대 적이면서도 매우 중세 유럽적이었다. 일반적인 암스테르담 풍경 Amsterdam 단순히 집들이 다닥다닥 붇어있는 게, 답답하지 않고 안락하고 편안했다.
무엇 보다도 다른 유럽과는 달리 암스테르담은 북 유럽의 편안함과 서부 유럽의 발전의 두 양면을 다 가진듯 하다. 밤의 암스테르담에서 산책은 꽤나 사색적으로 할 수 가 있었다.
가장 후회되는 거은 암스테르담에서 오래 즐기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히 암스테르담의 고흐 박물관은 인상이 또 남는다.
고흐 박물관 아침 안개가 자욱한 길을 걸어 수어개의 강과 하천을 건너면 한국인, 동양인으로서 본 네덜란드 건물과 주민들의 생활 양식은 신기했다. 인상 깊은 점중 하나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많았다는 점이다.
자전거와 차의 공존, 강과 도시의 조화 좋은 사람들, 멋진 건물들,...
원문 링크 : [훈련소에서 쓰는 기행문] 암스테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