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길었을 시절 동영큔 주영이 그리하여 네덜란드 왕궁 뒷 숙소에서 30여분을 걸어 고흐 박물관에 도착을 했다. 도착을해서 돈을 내어 입장을 했을땨 가장 인상에 깊었 던 것은 외국인이었다.
한국인에게 외국에 나가 외국인이 신기하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하지만 암스테르담은 여타의 대도시 같이 외국인이 많이 있지만, 그 박물관에서는 유독 많아 신기했다(?)
그니까 그 네덜란드 사람이 아닌 외국인이 많았다. 또 고흐 박물관은 다른것은 잘 기억에 안나지만, 한국어를 지원했다는 점이 인상에 깊었다.
이점이 대한항공과 관련이 있다고 들었는데 잘은 모른다 어찌어찌 반나절을 걸쳐서 다 보기는 힘들었지만 대충보아 2시간 많이보고 암스테르담 공항 스키폴로 직행하여 두어시간을 대기하면서 공항을 또 보며 또 동경을 했다. 암스테르담의 교통은 꽤 좋았다.
자국민의 꼰대질은 보이지 않았다 공항에서 동영이 흑인들과 히스패닉 동양인들이 정말 자유롭고 조화롭게 살아갔다. 정말 문명은 서유럽이었고 문화의식은 북...
원문 링크 : [훈련소에서 쓰는 기행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