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정이 있어 일을 마치고 도마동 맛집 '봄초밥 여름소바'를 방문했어요. 봄인데 마치 여름같은 날씨에 자켓이 너무 덥게 느껴졌어요. 12시 가량인데도 사람들이 식당에 꽤 많이 와서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식당 입구에 들어서니 호박죽과 전복죽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코너와 우동 사리, 반찬류를 가져갈 수 있는 코너가 있더군요. 계절별로 메뉴가 구색을 맞추어 준비하는 것 같아요.
봄에는 초밥, 여름에는 소바, 가을에는 덮밥, 겨울에는 우동말이죠!!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분이예요~ 메뉴판을 보니 다양한 요리가 한가득이예요.
메뉴를 선택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네요. 먹고 싶은 것이 매우 많았거든요..
그래도 저희는 간단히 먹기 위해 점심 특선을 주문했어요. 초밥을 기다리는 동안 맛있는 호박죽과 전복죽을 셀프로 가져와서 시식을 했어요.
항상 느끼지만 죽은 부드럽고 맛있어요. 이곳의 호박죽과 전복죽도 꽤 맛나네요.
그리고 초밥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우동도 미리 준비해 줍니다. 손님들...
원문 링크 : 맛있는 초밥집 ‘봄초밥’에 물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