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틀포레스트는 잔잔하면서도 영상이 아름다운 영화죠. 넷플릭스를 통해서 <리틀포레스트>를 다시 한 번 더 보게 되었어요.
원래는 일본 만화가 원작이고 일본에서도 영화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잠시 쉬어가도 조금 달라도 서툴러도 괜찮아 포스터의 문구가 다시 사로잡았어요.
리틀 포레스트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 movie.naver.com 주인공 혜원은 임용고시에서 떨어지고 도시생활에서 느껴지는 각박함 등을 느끼고 유통기한이 지난 도시락에서 삶의 허기를 더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도시에서 시골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집에 돌아온 혜원은 배고품을 느끼고 눈밭에서 배추를 찾습니다. 배추를 가지고 끓인 ‘배추된장국’ 허기에 진 혜원은 맛있게 한그릇을 먹습니다.
도시에서 느끼지 못했던 본인이 손수 끓인 배춧국에서 자연의 맛을 느끼게 되지요. 꽃잎이 가득한 맛있는 파스타!!
김태희가 먹는 모습도 너무 맛있어 보...
원문 링크 : 힐링 영화 강추 '리틀 포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