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유난히 좋아서 휴일에 계족산 산림욕장을 방문했어요. 입구의 하늘도 유난히 맑아서 저희들을 환경해 주는 듯 했습니다.
계족산은 둘레길만 걸어도 여러 갈래길이 있지만 저는 장동산림욕장 길이 평탄해서 좋아요. 들어가는 입구에 꽃들도 많이 피어 있어서 한층 더 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날씨가 풀려서 곧 황톳길도 걸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이미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건강을 유지하고 시원함을 느끼고 있었어요.
황톳길은 역시 맨발로 걸어야 제맛이죠.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저도 맨발로 걸어 보려구요.^^ 걷기에 대한 정보표지판 입니다.
이 정보를 토대로 걸어야 하는 데 잘 실천되지는 않아요.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읽고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걷기의 효능은 말하지 않아도 너무 좋지요.
다이어트는 물론 체력향상, 심장기능 향상 등이요^^ 늦은 오후에 갔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치 않아서 더욱 한적하고 좋았답니다. 나무들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고 나뭇잎들의 연한 잎이 너무 싱그럽습니...
원문 링크 : 즐거운 계족산 장동산림욕장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