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 읽었던 책이예요. 2권이 나왔다고 해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을 펼쳤을 때에도 부제목이 많은 흥미를 일으켰어요.
그래서 숨가쁘게 읽었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우리들은 매일 소중히 생활하며 살아가지요.
이것은 더 빛나는 미래를 만들고 후회없는 과거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생각하 겪어보지 않은 다가올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산다는 것은 많은 열정과 노력을 필요로 하지요. 하지만 우리는 오늘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더 나은 날이 되길 간절히 빌며 오늘을 누구보다 빛나게 살아가는 것이죠.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이예요.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곳은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었어요.
이곳의 인물들은 무의식의 잠재력을 마치 백화점에서 구매하듯 연출해요. 꿈을 꾼다는 것은 꿈백화점에서 새로운 꿈을 사 오는 게 아니라, 나의 무의식중에 늘 잠재되어 있던 가능성들, 어쩌면 현실이 될지도 모르는 일들...
원문 링크 : 달러구트 꿈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