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 작가님의 책을 몇 권 읽어 보았는 데, 예전에 읽었던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모습은 매우 자유분방해 보이십니다.
어쩌면 편견으로 가득한 눈으로 보니 그분이 평범해 보이지 않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정갈한 모습, 바른 자세만 강요받아온 우리들은 너무 정형화되고 획일적인 사고만 하는 듯해요.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인문학을 통해 아이디어를 창출해 많은 광고들을 만들었어요. 출처 픽사베이 우리들이 익히 많이 들어본 광고 카피는 ‘진심이 짓는다’예요.
이 문장 하나는 우리들에게 울림이 있었어요. 진심은 결국 사람들 사이에서 통한다는 것이죠.
이런 류의 여러 가지 메시지를 이 책에 담고 있어 숨가쁘게 읽었지요. 저자는 창의성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에서 남들은 생각하지 않는 ‘생각’을 해야한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 대상이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면을 보라는 것이 아니죠. 대상의 본질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또한 그것...
원문 링크 : 다시 읽어본 <인문학으로 광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