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들과 6월 언젠가 다녀온 #유니아일랜드CC. 여긴 올들어 다녀온 #골프장 중 가장 즐거운 라운딩 중 하나라 언젠가는 꼭 글을 써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즐거운 라운딩의 조건은 좋은 날씨, 좋은 구장, 좋은 몸과 정신상태, 좋은 동반자. 이 모든게 완벽한 라운딩이었다.
강화도에 위치한 만큼 강남인 집에서 두시간 이상이 걸렸고, 새벽 라운딩이라 우리는 결국 전날 도착해 하루를 묵고 좋은 몸 상태로 최상의 라운딩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석모도엔 잘만한 팬션들이 많이 있다.
나름 저렴한 가격에 묵을 수 있고, 또한 텃밭의 신선한 채소도 맛을 볼 수 있다. 단, 말을 이쁘게 해야 한다.
물론 우리는 파, 고추등의 신선한 야채를 라면에 넣어 먹을 수 있었다. 위에 그러나에 이어서.
팬션에서 술을 마시겠다는 일념으로 40분을 걸어온 #어류정항 의 어느 횟집. 왜 어느 횟집인지는 오시면 알게 된다.
ㅎ(문을 연 집이 하나였음. ) 결국 우리는 고소한 #뱅어회에 #꽃게가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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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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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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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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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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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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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정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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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일랜드CC
원문 링크 : 강화 석모도 - 유니아일랜드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