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상추이고, 오른쪽은 청경채다. 많이 웃자라서 새로 안쪽으로 심어주기도 하고 그래서 혹시 잘 자라지 못할까 걱정했었는데 떡잎 사이로 새 잎이 나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심은지 열흘이 넘어서야 조금씩 올라오는 가지랑 수세미.
생각보다 수세미 떡잎이 커서 놀랐다.(왼쪽이 수세미) 가지는 또 생각보다 가늘어서 걱정이다.
둘다 잘 컸으면 좋겠다.<2018년 04월 15일>...
떡잎 사이로 새잎이 올라온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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