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5분씩 글쓰기를 하기로 했다. 책 한 권에서 시작된 작은 다짐이다. <매일 아침 써봤니?
> 라는 책인데 김민식 PD님의 책이다. 이 책은 PD님이 매일 블로그에 글을 써서 올린 경험에 대한 감상이자 모두가 글을 쓰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 바라는 마음인 것 같다.
‘글쓰기가 즐거워지는 과정을 매일같이 고민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두 문장 중 하나다. 이 문장 한 줄에서 정말 오래도록 즐겁게 글쓰기를 하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졌다.
기억의 되짚어 보면 무언가 즐거워서 시작했지만, 끝까지 즐거웠던 일은 없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즐거움의 반감기를 고려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냥 점점 즐거움이 줄어들면 그냥..........
하루 15분 글쓰기의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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