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고 귀찮은 날! 종종 라면을 끓어먹어요.
저는 라면을 먹을 때 국물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물을 설명대로 넣어서 끓으면 국물이 항상 너무 많이 남더라구요. 남은 국물을 흘려보내면 하천 수질로 되돌리는데 거의 10배 정도의 물이 들어간대요.
막연하게 라면국물을 흘려보내는게 안좋다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포스팅을 위해 찾아보면서 다시한번 놀라게 되네요. (참고: http://blog.naver.com/greenstartkr/220291773989) 그래서 저는 아예 국물을 덜 만드는 방법을 택했어요.
중학생때 과학시간에 다같이 라면을 끓어먹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물을 적게 넣고 스프도 적게 넣어서 먹을만큼만 국물을 만들라고 하신게..........
라면 끓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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